아니... 호텔 인테리어 좀 만져봤는데... 이거 좀 괜찮나? (사실 내가 가고 싶은 곳임)

작품 제목: 황홀한 꽃의 로비
로비부터 너무 과한가? 샹들리에 크기 실화냐...

작품 제목: 꿈꾸는 스위트룸
창밖 뷰 미쳤음. 여기서 자면 꿀잠 가능할 듯 (근데 깨어있을 수 있을까)

작품 제목: 디저트 수영장
수영장에 케이크가 떠다님... 이거 먹어도 되는 부분?

작품 제목: 황금빛 티타임
이 디저트 디테일 좀 봐. 진짜 먹기 아까움 (입으로 들어갈지 코로 들어갈지)

작품 제목: 끝없는 복도
복도가 너무 길어서 길 잃을 듯. 그래도 예쁘면 됐지 뭐.

작품 제목: 눈부신 아침 식사
조식 메뉴가 거의 예술 작품 수준임. 아침부터 칼로리 폭탄 예상.

작품 제목: 노을빛 테라스
마무리는 역시 노을 보면서 멍 때리기. 이런 게 진짜 럭셔리지.
다음에 또 이런 느낌으로 뽑아볼게. 어땠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