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호텔 조식 먹으러 다니는데, 사진 찍다 보니 좀 예쁜 게 많아서 가져와 봄.

작품 제목: 황금빛 크로와상의 유혹
이 질감 미쳤음...

작품 제목: 아침 햇살과 그녀
분위기 대박이지 않냐?

작품 제목: 공중에 뜬 과일 조각들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옴.

작품 제목: 김이 모락모락 나는 에스프레소
커피 향 여기까지 나는 듯.

작품 제목: 은쟁반 위의 작은 세계
귀엽지 않음? ㅋㅋㅋ

작품 제목: 우아한 아침의 한 조각
손끝까지 완벽해야 함.

작품 제목: 색채의 향연
그냥 색감이 예뻐서 넣었음.
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