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요즘 눈에 들어오는 색감들 좀 모아봄. 별건 아닌데 색깔이 좀 예뻐서.

작품 제목: 핑크빛 설탕 성
이거 완전 내 취int 취향임.

작품 제목: 골드 드레스의 밤
모델 느낌 괜찮나? 좀 과한가.

작품 제목: 에메랄드 액체
색감이 좀 진하긴 한데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보랏빛 밤의 꽃
몽환적인 느낌으로 뽑아봄.

작품 제목: 미니멀 화이트 호텔
일단 내 기준으로는 깔끔해서 좋음.

작품 제목: 레드 벨벳의 물결
강렬한 건 못 참지.

작품 제목: 파스텔 구름 풍경
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.
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옴.